정규승

Jeong Gyuseu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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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경험을 좋아하는 개발꿈나무입니다. 다양한 일을 남들보다 한 발짝 먼저 경험하고자 하고, 그러고 있습니다.

걸어온 길

학력
2020.3. - 2027.2.

한국기술교대에서 컴퓨터공학부 전공으로 졸업 예정입니다.

출판 이력
2025.2

<처음이라도 괜찮아, 오토핫키 프로그래밍> (종이 및 eBook, 2025, 디지털북스)

강의 이력
2026.1

- 업무 해킹, 일상 해킹! AutoHotkey 업무 자동화 원데이 클래스(강남)

2026.2

- 한국화학연구원 AutoHotkey 업무 자동화 원내강의

대회
2025.11

- 카카오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AI 활용 경진대회 'AI_TOP_100' TOP 100 (Finalist)


Comment

1. AI에 대하여

  • 좋은 협력자이고 이제는 한 사람의 개발자보다 뛰어나다 생각하지만, 현 수준에선 프로덕션 레벨에 쓰기에는 리스크 대비 성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. 코드만 짜는 사람은 금방 대체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진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업무는 AI가 대체하기엔 아직 이릅니다.
  • Claude를 만든 Anthropic은 자사 제품 코드의 대부분에 AI를 사용한다고 하면서도, 여전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습니다. 조직은 AI에 '의존'하지 않고 '이용'할 때 더 나은 결과물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.
  • 저 혼자서 개발하면 모르겠지만, 여러 분야의 인원이 협력하는 일반적인 업무 체계에선 의존보단 차라리 미사용이 낫습니다. 한 사람은 만능이 아니지만, 사람들이 모이면 뭐든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.
  • 다만, 의존이 아닌 사용에 대해선 아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.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고, 실제로 일정 규모 미만의 프로덕트에선 아예 AI-Driven으로 개발해도 (검증 가능하다면) 좋은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.

2. 좋은 코드에 대하여

  • 검증 가능한 코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. 이는 곧 재현 가능함을 내포하고, 쉽게 테스트가 되며, 이전 상태와 A/B로 비교하여 더 나은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코드를 의미합니다.
  • 그 다음은 안정적인 코드입니다. 프로덕션 레벨에서 속도보단 안정성이 중요함을 개인 프로젝트 배포 및 운영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. 현업에서는 더욱 가혹한 환경으로 서비스 되기 때문에, 다른 모든 것보단 안정성이 우선입니다.
  • 셋째로 비용이 적은 코드입니다. 경제적 비용 뿐만 아닌 모든 운영비용(시간, 속도 등)을 포함합니다. 동작이 오래 걸리는 코드는 비용의 증가이고, 사용자 이탈율도 높아질 것입니다.

외부 링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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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 블로그 blog.pnal.dev
Github devPnal